computing | 22:20 March 28th, 2007
http://channy.tistory.com/149
"차세대 인터넷, 오픈 스탠다드, 오픈 소스, 웹 2.0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channy님의 blog에 최근에 올라온 글입니다.
그 동안 단순히 페이지 제공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힘들었던 web에대한 인식의 변화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information service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은 무궁무진하지만 web 2.0이란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각광받기 시작한 곳이 web이며, 이는 보다 더 많은 사용자들이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매력이 있는 플랫폼이라고 봅니다. 단순 client만이 만족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기보다는 server의 입장에서 보아도 상당한 이점이 있지요.
"차세대 인터넷, 오픈 스탠다드, 오픈 소스, 웹 2.0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channy님의 blog에 최근에 올라온 글입니다.
그 동안 단순히 페이지 제공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힘들었던 web에대한 인식의 변화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웹2.0의 가장 큰 이득은 웹을 플랫폼으로 봐 주었고 그걸로 돈을 벌수 있다는 증명을 해 준 것이다. 웹 브라우저 안에 잡지 웹을 데이터 웹으로 끌어 내 준 것이다. 이제 웹 플랫폼 기업들은 웹 브라우저 기반 잡지 수준에서 머물기 보다 오픈 API와 데이터 플랫폼을 지향한다. Ajax가 바로 그 선상에 있다. 브라우저 밖의 웹, 소프트웨어 웹을 가르키고 있는 것이다. 즉, Ajax는 리치 웹을 향한 최초의 제대로 된 접근이지 끝이 아니라는 말이다.
information service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은 무궁무진하지만 web 2.0이란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각광받기 시작한 곳이 web이며, 이는 보다 더 많은 사용자들이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매력이 있는 플랫폼이라고 봅니다. 단순 client만이 만족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기보다는 server의 입장에서 보아도 상당한 이점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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