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articles related to 'web'
Febuary, 2007 | semantic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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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ing | 22:20 March 28th, 2007
http://channy.tistory.com/149

"차세대 인터넷, 오픈 스탠다드, 오픈 소스, 웹 2.0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channy님의 blog에 최근에 올라온 글입니다.

그 동안 단순히 페이지 제공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힘들었던 web에대한 인식의 변화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웹2.0의 가장 큰 이득은 웹을 플랫폼으로 봐 주었고 그걸로 돈을 벌수 있다는 증명을 해 준 것이다. 웹 브라우저  안에 잡지 웹을 데이터 웹으로 끌어 내 준 것이다. 이제 웹 플랫폼 기업들은 웹 브라우저 기반 잡지 수준에서 머물기 보다 오픈 API와 데이터 플랫폼을 지향한다. Ajax가 바로 그 선상에 있다. 브라우저 밖의 웹, 소프트웨어 웹을 가르키고 있는 것이다. 즉, Ajax는 리치 웹을 향한 최초의 제대로 된 접근이지 끝이 아니라는 말이다.


information service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은 무궁무진하지만 web 2.0이란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각광받기 시작한 곳이 web이며, 이는 보다 더 많은 사용자들이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매력이 있는 플랫폼이라고 봅니다. 단순 client만이 만족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기보다는 server의 입장에서 보아도 상당한 이점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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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ing | 00:29 Febuary 15th, 2007
가려고 했으나 전날 작업에 치여 밤을 새느라 못갔던 semantic web 2.0 conference -_-

밤새고 나서 코엑스로 출발하기 직전에 잠들어 버린 일에 대해 심각하게 후회하고 있는 중이다....-_-



ZDNet Korea의 기사 읽기


<아래의 글은 위의 기사에서 발췌했습니다>

시맨틱 웹을 정의한다면?
데커: 웹의 하이퍼텍스트만이 아니라 오브젝트 간의 관계에 관한 것이다. 처음 웹을 개발했을 때는 서로 다른 데이터 중심적인 관계를 생각했으나 당시의 리소스로는 이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이제 웹은 하이퍼텍스트 이상을 현실화할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됐기 때문에 이를 위한 데이터 포맷과 유형이 가능해졌다.

W3C에서 시맨틱 기술의 표준 기반 기술로 XML , RDF 등을 내놓고 있다. 이는 오브젝트간의 관계를 말해주는 것으로 웹 상에서 이를 가능하게 했고, 컴퓨터가 읽을 수 있는 포맷으로 제공한 것이다.

교환 메커니즘이 필요해서 데이터 포맷이 확장 가능하고 관심 가진 모든 정보를 연결해 줄 뿐 아니라 재사용, 시각화가 가능해진다.

시맨틱 웹은 현재의 웹의 확장이다. 기존의 구조를 정의해서 서로 교환 가능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애플리케이션 측면에서 검색 엔진에서 타깃팅 검색을 필요한 정보에 맞춰서 하게 한다는 것이다.

김홍기: 웹의 기본이 되는 연결성을 시맨틱하게 바꾼다고 설명할 수 있다. 즉 각 단어의 역할을 구조화된 폼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의생명지식공학연구실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예로 들면 이헬스에서 상호운용을 들 수 있겠다. 즉 병원의 이기종 시스템 상에서 DB 필드가 다르면 상호운용이 안되는데 이를 특정 용어 기반으로 이를 RDF로 바꾸면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웹 2.0과 시맨틱 웹의 관계는?
데커: 시맨틱 웹은 데이터 교환에 관한 발전된 방향이며, 사양과 표준을 만드는 것이다.
누구와도 HTML 페이지를 교환할 수 있는 것처럼 핵심은 데이터 교환에 있다. 웹 2.0은 사용자 상호경험이다. 프런트 엔드에 관한 것이어서, 데이터의 저장 등에 관심없이 유저의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에 있다.

웹에서는 여러 사이트의 상호 작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데이터 상호 교환이 일어나야 하는데 이를 위한 상세한 정의의 순간에 시맨틱 웹은 2.0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적인 배경이 된다. 그러니까 웹 2.0과 시맨틱 웹은 상호 보완적 개념이다.

김홍기: Web2.0은 어떤 기술이어도 상관없지만 시맨틱 웹은 기술(엔지니어링)이고,
그래서 2.0은 사회과학적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웹 2.0으로 모든 사람이 퍼블리싱이 가능해졌다. 데이터도 마찬가지로 야후나 구글의 맵을 가지고 매싱이 가능해졌다. 모든 사람이 데이터를 매싱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시맨틱 웹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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